“지혜의 시작은 여호와를 경외함이라”

성경은 지혜의 근원을 하나님께 두라고 말씀하십니다.
지식이나 경험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입니다.
솔로몬이 왕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 구한 것은 부도, 권력도 아닌 ‘듣는 마음’, 곧 지혜였습니다.
오늘도 삶의 모든 결정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지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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